세무조사의 시작부터 불복 절차까지, 과세 당국의 논리를 꿰뚫는 '국세청 조사국' 출신 전문가들이 귀사의 방패가 됩니다. 세무조사와 조세 불복은 단순한 세법 적용을 넘어, 과세 관청의 조사 기법과 흐름을 얼마나 정확히 파악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저희 법인은 국세청 조사 팀장·과장 등을 역임하며 20년 이상 현장을 누빈 베테랑 세무사들이 포진하여 납세자의 권익을 빈틈없이 보호합니다.
특히 김영국 세무사는 국세청 본청 조사국과 기업 특별 세무조사를 전담하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 다국적 기업 이슈를 다루는 국제거래조사국 등에서 37년간 근무하며 최고 난이도의 조사 업무를 수행해왔습니다. 또한 종로세무서 조사과장, 역삼세무서 재산세과장을 거치며 쌓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법인세·상속증여세는 물론 역외탈세 등 복잡한 조세 이슈까지 해결합니다.
국세청의 창을 가장 잘 아는 전문가들이, 고객님의 재산권을 지키기 위한 최적의 대응 전략을 제시하겠습니다.